스포츠뉴스

시즌 시작도 전에 감독 기자회견에 불만? "너 SON 거취 관련 레비가 써준 글 그대로 읽었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의 미래가 또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의 미묘한 발언이 구단 내부의 복잡한 속내를 간접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는 주장이다.

영국 '홋스퍼HQ'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다시 한 번 손흥민의 미래를 공중에 띄웠다. 손흥민을 둘러싼 구단의 진짜 계획은 무엇인가?"라며 손흥민의 거취를 둘러싼 의문을 제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