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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모두에게 '도박 같은 동행'…래시포드,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커리어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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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개인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 맨유)가 결국 FC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선수 커리어의 반환점을 돈 시점, 래시포드는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재도약을 꿈꾸며 도박에 가까운 선택을 감행했다.

이는 FC 바르셀로나도 마찬가지다. 재정적 한계에 내몰린 채, 이들의 동행은 서로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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