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이미 통보했다" SON 거취 충격주장. 英 매체 "프랭크 감독 SON 원해. 단, 레비 회장 이미 SON 이적 가능성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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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주장이 나왔다. 사실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미 손흥민 측에 올 여름 이적 통보를 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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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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