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회장이 미쳤다' 토트넘, 새로운 수비형 MF로 '역대급 불륜남' 영입 추진…"이적료 최대 486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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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주앙 팔리냐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독일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팔리냐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토트넘은 팔리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선수 역시 런던 복귀에 열려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1995년생인 팔리냐는 포르투갈 국적의 미드필더다.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이지만 상황에 따라 센터백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저돌적인 태클을 자주 시도하며, 강력한 피지컬을 활용해 공중볼 경합에 능하다. 발밑 능력도 준수해 후방 빌드업에서도 빛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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