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레전드가 떠나나…"커리어 끝나기까지 이제 1년 남았어, 마지막까지 헌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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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티아고 실바가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전했다.
브라질 '글로보'는 19일(한국시간) "실바는 플루미넨시와 계약이 끝나는 2026년 6월 30일을 끝으로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실바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다. 플루미넨시에서 성장해 주벤투지 등을 거친 뒤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커리어를 보냈다. 특히 PSG 시절 팀의 리그 7연패를 이끌며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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