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대주' 정호연, 美 진출 5개월 만에 '시즌 아웃'…십자인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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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이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시즌을 마쳤다.
미네소타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호연은 지난 7일 홀슈타인 킬(독일)과 친선전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며 “18일 수술을 받았고, 남은 시즌 리그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5개월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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