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SON에게 이적 허용 통보"···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 부진 속 이적설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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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의 10년 토트넘 홋스퍼 생활이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토트넘은 7월 19일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리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리그1(3부) 소속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체제 아래 치른 첫 실전이었다. 이날 경기를 통해 손흥민의 입지는 더 불안해졌다.
토트넘은 7월 19일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리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리그1(3부) 소속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체제 아래 치른 첫 실전이었다. 이날 경기를 통해 손흥민의 입지는 더 불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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