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에 토트넘 있다" 외친 1027억 신입생, 압도적 실력 선보여…'흥민이 형 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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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모하메드 쿠두스는 첫 경기부터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에 위치한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레딩에 2-0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굴리엘모 비카리오만 제외하고 전, 후반 다른 명단으로 나섰다. 전반에는 다소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보였는데 후반에는 달랐다. 쿠두스 존재감이 컸다. 쿠두스는 이번 여름 토트넘에 온 선수다. 중앙에 위치했다가 공격 시에 우측으로 빠져 나가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토트넘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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