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볼테마데 영입은 난항중…선수 측은 소속팀 슈투트가르트에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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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볼테마데 영입은 난항중…선수 측은 소속팀 슈투트가르트에 불만 표출](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0/132031893.1.png)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닉 볼테마데(독일) 영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선수 측에선 이적을 막무가내로 불허한 소속팀 슈투트가르트(독일)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2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에 볼테마데의 이적료로 독일 분데스리가 역대 최고 이적료를 2차례나 제시했다. 그러나 슈투트가르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에 볼테마데의 에이전트인 대니 바흐만이 슈투트가르트의 처사를 놓고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볼테마데는 23세의 장신(198㎝)으로 윙포워드와 최전방 스트라이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특유의 드리블링이 장점으로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와 DFB 포칼에서 도합 33경기 17골·3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만개했다. 활약을 인정받아 독일축구대표팀에도 승선해 A매치 2경기를 소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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