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명장' 무리뉴가 이강인 찍었다…"PSG 3인방, 페네르바체 동시 이적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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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이강인(24)을 탐내는 팀이 또 늘었다. 조제 무리뉴 감독(62)이 이끄는 튀르키예 리그 소속팀 페네르바체의 레이더에 들었다.
튀르키예 매체 '휘리예트'는 18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가 우승 가뭄을 끝내기 위해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PSG에서 세 명의 선수를 동시에 데려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밀란 슈크리니아르와 마르코 아센시오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며, 여기에 이강인도 협상 대상에 추가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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