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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결국 떠날 것" 추측에→토트넘, 과거 방한 영상 의도적 공개…"한국 투어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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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캡틴' 손흥민(33)이 8월 초까진 팀에 남아 있을 거란 힌트를 줬다. 한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때 함께할 것이라고 암시했다. 영국 현지에선 방한 일정 후 그가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 거취에 대해 확답을 피했다. 이번 여름 이별을 시사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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