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찐사랑!' 안토니에 애정 드러낸 텐하흐 감독 "그는 내게 아들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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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에릭 텐하흐 감독이 안토니에 대해 언급했다.
에릭 텐하흐 감독과 안토니는 지난 2020년부터 밀접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텐하흐 감독은 지난 2020년 AFC 아약스 감독으로 재임하던 당시 상파울루 FC에서 활약하던 안토니를 1575만 유로(한화 약 254억 원)에 영입했다. 당시 안토니는 성인 무대 통산 공격포인트가 12개에 불과한 유망주였다. 사실상 '도박수'에 가까운 영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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