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신성 DF, 토트넘 합류 첫 훈련부터 '탈진'…영어도 안 돼 '통역사 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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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새 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본격적인 적응기를 시작했다.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앞둔 첫 훈련부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언어 장벽이라는 또 다른 과제도 떠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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