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일본인, 일본인, 일본인! 토트넘 日 국대 또 노린다…'연상녀 집단성폭행 무혐의' 이재성 동료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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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을 또 한 명의 일본 축구 국가대표가 거론됐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 기자 벤 제이콥스가 18일(한국시간) 토트넘 팬 매체 '스퍼스 릴레이티드(Spurs Related)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토트넘이 독일 마인츠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를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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