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잔류설 '급부상'…구단도 선수도 "움직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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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레퀴프’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직 팀을 떠나겠다는 구체적 요청을 하지 않았다. 구단 또한 이적을 강요하지 않을 전망”이라며 잔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PSG는 2024-2025시즌 초반부터 가파른 전력 재편에 나섰지만, 이강인 문제에 있어서는 예외를 두고 있는 모양새다. 측면에는 데지레 두에, 크바라츠헬리아 등 쟁쟁한 자원들이, 중앙에는 비티냐-주앙 네베스-파비안 루이스 등의 쟁쟁한 자원이 가세했다. 그 결과 이강인은 시즌 후반기부터 출전 기회가 급감, 주로 벤치에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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