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게 아들과 같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600억 먹튀, 텐 하흐와 세 번째 팀에서 또 한솥밥 먹나? 텐 하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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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는 내게 아들과 같았다."
바이어 레버쿠젠을 이끄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안토니 영입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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