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자전?' 호날두의 아들, '세계적 초신성' 야말을 디스한 까닭은…스트리머 인터뷰 "우리 아빠 경지에는 아직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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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15)가 세계적 유망주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을 이른바 '디스'했다.
야말이 아버지 호날두와 비견되는 것을 일축하며 아버지의 경지에 도달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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