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대항전 탈락' 맨유, 선수 보강 삐그덕…리버풀 처분 기다리는 신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8/202507181153779957_6879b8f1c5820.jpg)
[OSEN=강필주 기자] 유럽대항전 진출이 좌절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의 결정만 바라보는 처지까지 내몰렸다.
맨유는 이번 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예고했다. 하지만 맨유가 지금까지 영입에 성공한 선수는 단 2명 뿐이다. 울버햄튼에서 데려 온 마테우스 쿠냐(26), 파라과이 출신 디에고 레온(18)이 전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