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미친 영입 결단! '22골 스트라이커' 품는다…'1615억' 지불→6년 계약+개인 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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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이 휴고 에키티케(프랑크푸르트) 영입에 근접했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에키티케가 리버풀로의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현재 제안을 준비 중이며 에키티케 영입을 시도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이미 다른 후보를 찾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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