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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명문 세 팀이 경합한 18세 노르웨이 보석, 맨시티와 계약 완료…233억원에 5년 계약 [춘추 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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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명문 세 팀이 경합한 18세 노르웨이 보석, 맨시티와 계약 완료…233억원에 5년 계약 [춘추 해축]
맨시티와 계약한 스베레 뉘판(사진=뉘판 SNS)

[스포츠춘추]

맨체스터 시티가 또 다른 미래를 샀다. 노르웨이 로젠보리의 18세 미드필더 스베레 뉘판이다. 1250만 파운드(약 233억원)에 5년 계약. 추가 조항이나 재판매 조항은 없는 깔끔한 거래다.

지난달부터 맨시티가 뉘판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해온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8일 계약 소식을 확정 보도했다. 아스날과 아스톤 빌라 관계자들이 노르웨이까지 날아가서 관심을 표했지만, 결국 맨시티가 가져갔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클럽들이 한 명의 18세를 두고 경합을 벌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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