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사망한 조타 명예의 전당 헌액…"놀라운 업적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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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18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타가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며 "조타가 우리 클럽에서 남긴 놀라운 업적과 그의 사망이 축구계에 미치는 깊은 영향을 기리는 헌사"라고 설명했다.
포르투갈 국적의 조타는 2017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그는 2017-18시즌 공식전 46경기에 출전해 18골 6도움을 올렸고 당시 잉글랜드 챔피언(EFL)에 있던 울버햄튼의 1부 승격에 큰 공을 세웠다. 이후 두 시즌 더 활약한 조타는 리버풀로 이적했다. 총 세 시즌 동안 활약한 조타는 울버햄튼 소속으로 131경기에 출전해 44골 1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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