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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韓서 '신적인 존재' 손흥민, 토트넘도 헐값에 팔 생각 없다…"천문학적 제안 없으면 이적 가능성 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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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을 헐값에 매각하지 않는다.

토트넘과 손흥민의 10년 동행은 2025년 여름,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랑크 체제에서 새 출발을 기대하고 있고 손흥민 역시 이적에 대한 문을 열어둔 상황이다.

이미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프로 커리어에 있어 가장 큰 성과를 거둔 손흥민이다. 2008년 레들리 킹 이후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든 주장이기도 하다. 더 이상 이룰 게 없는 그이기에, 또 전성기가 지났기에 지금의 이적설은 전혀 어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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