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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손흥민, 사우디 이적 확률 69%…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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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손흥민, 사우디 이적 확률 69%…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가능성도 있다

[인터풋볼]주대은기자=해외 베팅업체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로 꼽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팀을 떠날 가능성과 연결됐다. 그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시점과 만 32세가 된 시점과 맞물리며 올여름 그의 이별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손흥민의 이적설이 반복되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토트넘은 지난 여름 손흥민과 계약 협상을 철회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처음 부임했을 때 토트넘은 손흥민이 팀에 적응하기만 하면 새로운 계약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협상이 시작됐지만 취소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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