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뺐다…'주장+주전'이었는데 "4일째 홀로 훈련 중, 미래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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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바르셀로나에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의 자리가 없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테어 슈테겐이 팀과 떨어져 혼자 훈련한 지 4일째를 맞이했다"라고 보도했다.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 주장이다. 지난 2014-15시즌 합류해 초반엔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2015-16시즌부터 출전 시간을 늘렸다. 2016-17시즌엔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2022-23시즌엔 스페인 라리가 올해의 선수에 오르기도 했다. 리그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라는 게 지배적인 평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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