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감독, 양민혁 잠재력 이끌어낸다'…토트넘 1000억 공격수와 함께 데뷔전 기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랭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레딩을 상대로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쿠두스 영입을 발표하며 공격진을 보강한 가운데 프랭크 감독은 레딩전을 통해 다양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