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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기록 말살 방지…야말 연설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은 메시가 아닌 안수 파티에게 물려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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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10번은 당대를 호령한 에이스에게만 허락된다. 2021년부터 안수 파티가 계보를 물려받았다. 한때 '포스트 메시' 선두주자로 꼽혔지만 5년 전 반월판 부상 이후 추락했다. 야말은 파티의 존재를 잊지 않았다.


▲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10번 주인이 된 라민 야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초신성'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이 등번호 10번을 이어받는 자리에서 직속 선배를 향해 깍듯한 예우를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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