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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UEL 우승' 의미 없다…토트넘 'SON' 방출한다! 英 기자의 주장, "누구보다 떠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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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UEL 우승' 의미 없다…토트넘 'SON' 방출한다! 英 기자의 주장, "누구보다 떠날 가능성 높아"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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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의 미래는 토트넘을 떠나는 방향으로 갈수록 더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현재 33세가 된 그는 점차 기력이 쇠퇴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계약이 연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럽을 떠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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