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만 줘요" 양민혁, 토트넘 데뷔→'지옥' 생존경쟁 스타트…프랭크, 3부팀과 첫 실전→'지각 합류' 손흥민, 출전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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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9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리그1(3부 리그)의 레딩과 2025~2026 프리시즌 첫 평가전을 치른다. 레딩은 친숙한 팀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절 설기현이 몸담았다. 하지만 현재는 3부에 위치해 있다.
지난달 A매치를 소화한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복귀한 가운데 프랭크 감독은 6일 첫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 도미닉 솔란케, 루카스 베리발, 제드 스펜스, 안토닌 킨스키 등 1군 선수들과 함께 양민혁, 제이미 돈리, 조쉬 킬리, 조지 애벗 등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선수들이 함께했다. 손흥민은 12일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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