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추측 "손흥민 페네르바체행 막바지", "SON 그 어느 때보다 떠날 가능성 높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기자=손흥민의 잔류가 유력해지는 분위기이지만 여러 추측은 계속된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했다. 웃는 얼굴로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토트넘은 돌아오는 19일 레딩전을 시작으로 루턴 타운전을 치른 뒤 홍콩으로 떠난다. 7월 31일 홍콩에서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를 치르고 8월 3일 한국으로 들어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도 앞두고 있다. 이후 8월 8일 바이에른 뮌헨과 마지막 프리시즌 경기를 치르고 14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상대한다.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일단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을 남기려는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내부 소식으로는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손흥민은 가족과의 일정으로 인해 미리 합의하여 프리시즌에 늦게 복귀했다. 훈련장에서의 첫 날은 각종 메디컬 테스트였다. 손흥민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잔류 여부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에는 너무 이르다. 프랭크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랫동안 좋은 활약을 펼친 손흥민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어할 것이다"라며 조심스레 손흥민 잔류를 예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