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잔류 확정→신임 감독이 무한 신뢰 보냈다…"SON 팀에 남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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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BR풋볼은 16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 소속 선수이며, 33세가 된 이 베테랑에 대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입장도 드러났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레전드로서 지난 시즌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지난 2008년 레들리 킹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 주장으로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인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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