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후계자' 18세 초신성 야말…'바르셀로나 10번' 새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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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메시 후계자' 18세 초신성 야말…'바르셀로나 10번' 단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 주인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바르셀로나와 2031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야말은 후안 라포르타 구단 회장으로부터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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