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리 점점 좁아지네' 토트넘, 03년생 특급 재능 관심…"공격진 창의성 향상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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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토트넘 홋스퍼가 2003년생 천재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의 공격 옵션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토트넘은 최근 사비 시몬스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공격진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새 시즌을 준비 중인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화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을 완료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의 공격형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도 협상 과정에서 논란이 일긴 했지만, 현실적으로 근접해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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