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 일찍, '18세' 야말 드디어 바르셀로나 10번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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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에서 새 시즌 10번을 달고 뛰는 야말.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드디어 10번을 달고 뛴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야말의 새 등번호로 10번을 부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야말은 자신의 이름에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바르셀로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자리한 가운데 야말은 할머니를 비롯해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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