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아직 20대 때처럼 느껴질 정도"…전 맨유 윙백 40세 나이에 은퇴는 없다! 프로 데뷔 팀 복귀 가능성 열렸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애슐리 영이 계속해서 현역 생활을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왓퍼드는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맨유 스타였던 영의 재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