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맨유 '7000만 파운드 스타' 영입 준비…'완벽한 스왑딜 계획 기회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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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첼시가 가르나초를 영입할 완벽한 스와프 계약 기회를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2024~2025시즌 '해피엔딩'을 장식했다. 첼시는 202~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첼시는 새 시즌을 앞두고 주앙 페드로, 리암 델랍, 제이미 기튼스 등을 영입했다. 끝이 아니다. 추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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