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1026억원? 당장 안팔고 뭐하는거야' 히샬리송 매각가능성에 열광하는 토트넘 팬심, '빨리 팔아라'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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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모처럼 '대동단결'했다. 큰 기대를 걸고 영입했지만, 결국 부실한 내구성과 형편없는 골 결정력으로 '최악의 영입'으로 손꼽히는 공격수 히샬리송을 비싼 값에 팔아치울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토트넘 팬들은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다. "팔 수 있을 때 빨리 팔아치워라".
영국 매체 TBR풋볼은 1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팬들은 히샬리송 매각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액수를 알게되자 구단 측에 즉각적인 매각을 촉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팀내에서 잉여자원으로 분류된 지 이미 오래 된 히샬리송이 올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갑자기 중요한 인물로 떠올랐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끌게 된 토트넘에서도 여전히 입지가 나아지지 않을 것처럼 보였는데, 돌연 히샬리송의 영입을 원하는 구단이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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