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옹호 나선 왜소증 공연자, "우리가 괜찮다는데 너네가 왜 난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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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사회권리부 산하 장애인총국이 바르셀로나 윙어 야말의 생일 파티 때 왜소증을 가진 사람들을 고용한 것에 대한 검찰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일요일 바르셀로나 북서쪽 소도시 올리베야에서 18번째 생일 파티를 열었다.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바르셀로나 팀 동료들이 참석했다. 파티에서 왜소증을 지닌 엔터테이너들이 공연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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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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