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런 신세가 됐나' 빛을 잃은 골든보이 이강인, PSG에서는 '무능력' 판정. 이적시장에서도 인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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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비해 성장세가 크지 않은데다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기량도 월등하지 않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으며 소속팀 PSG에서 '무용지물' 취급을 받았다. PSG는 이강인에게 더 이상 미련이 없다. 적당한 제안이 온다면, 약간의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팔아버릴 생각이다. 그만큼 가치가 없다고 여기고 있다. 시장의 반응도 PSG와 비슷하다. 이제 이강인에게 아무도 열광하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16일(이하 한국시각) 'PSG가 이강인과 뤼카 에르난데스, 루카스 베랄두, 곤살로 하무스 등을 더 이상 팀에 필요없는 선수로 여기고 있다. 이들에 대해 적당한 제안이 들어오면 즉각 매각할 것'이라며 프랑스 유력 매체 르 파리지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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