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방출 통보' 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버밍엄 이적 적신호…"이적료+급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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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황희찬이 버밍엄 시티로 향할 가능성이 낮다는 관측이 나왔다.
황희찬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이적이 유력하다. 이미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체제에서의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자리를 잃었다. 시즌 막바지 여러 경기에 결장하면서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했다.
시즌이 끝난 뒤 페레이라 감독도 사실상 방출 통보를 내리기도 했다. 페레이라 감독은 지난달 "황희찬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을 좋아하고 팀을 사랑하고 뛰기를 좋아한다. 주전 선수로 활약하고 싶어한다. 다만 내가 주전을 약속할 수는 없다. 경쟁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할 수 있을 뿐이다. 황희찬이 만약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다. 황희찬을 비롯한 다른 선수들과도 같은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 경쟁에 참여하고 싶고 경기에 나가고 싶어해도 그들이 선발 11명에 들 거라고 보장할 수 없다. 난 못 한다. 모두가 자신의 자리를 위해 경쟁해야 한다. 난 선물을 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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