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10년 1조8575억원 유니폼 후원 계약 'EPL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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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시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규모로 유니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는 “맨체스터시티가 현재 유니폼 후원사인 푸마와 계약을 10년 이상 연장하면서 최소 10억 파운드(약 1조8575억 원)를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시티는 앞서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푸마와 계약 연장을 발표했으나 기간과 금액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연간 1억 파운드(1857억5000만 원)는 EPL 역대 최고액 유니폼 후원 계약이다. 종전 최대 규모의 계약은 202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디다스와 체결한 연간 9000만 파운드(1672억3000만 원)다. 지난 시즌 EPL 챔피언 리버풀은 아디다스와 연간 6000만 파운드(1114억5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는 “맨체스터시티가 현재 유니폼 후원사인 푸마와 계약을 10년 이상 연장하면서 최소 10억 파운드(약 1조8575억 원)를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시티는 앞서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푸마와 계약 연장을 발표했으나 기간과 금액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연간 1억 파운드(1857억5000만 원)는 EPL 역대 최고액 유니폼 후원 계약이다. 종전 최대 규모의 계약은 202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디다스와 체결한 연간 9000만 파운드(1672억3000만 원)다. 지난 시즌 EPL 챔피언 리버풀은 아디다스와 연간 6000만 파운드(1114억5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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