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 결국 아스널행 확정' 백기 든 아스널, 스포르팅 요구 조건 '전격 수용'…이번주 금요일 메디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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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요케레스 사가의 끝이 보인다. 아스널이 백기를 들었다. 16일(한국시각) 스페인 아스는 '아스널이 스포르팅의 요구 조건을 수용하기로 했다. 요케레스는 이번주 금요일 런던으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했다.
요케레스 사가는 최근 요동쳤다. 당초 유럽이적시장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아스널과 스포르팅이 합의를 했다'며 'HERE WE GO SOON'을 띄웠다. 사실상 거피셜이었다. 로마노는 '기본 이적료 7000만유로에, 보너스 1000만유로에 합의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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