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 난다' 레알, 유니폼 스폰서 1년 수입 4187억···'푸마와 10년 재계약' 맨시티, 3390억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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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럽월드컵에 출전한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 Getty Images코리아
맨체스터 시티는 1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푸마와 10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19년 푸마와 연간 6500만 파운드(약 1206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던 맨시티는 이로써 2035년까지 푸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영국 BBC에 따르면 맨시티와 푸마의 계약 규모는 10억 파운드(약 1조 8553억 원)에 달하며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유니폼 스폰서 최고액 계약이다. 1년간 받는 금액 1억 파운드(약 1855억 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디다스로부터 받는 연간 9000만 파운드(약 1679억 원)를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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