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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장례식 불참' 공격수에 대한 940억원 제안 거절…"이적 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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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장례식 불참' 공격수에 대한 940억원 제안 거절…"이적 대상 아냐"
리버풀 공격수 디아즈가 최근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대신, 자국에서 열린 인플루언서 파티에 나타나 논란이 됐다. 오른쪽 사진은 2023년 디아즈 아버지의 납치 사건 당시 디아즈를 위한 득점 세리머니를 펼친 조타의 모습. 사진=스포르트·트리뷰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루이스 디아즈(28)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제안을 거절한 거로 알려졌다. 디아즈는 최근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해 논란이 된 선수다.

영국 매체 BBC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디아즈에 대한 뮌헨의 5860만 파운드(약 940억원)에 달하는 첫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 뮌헨은 이달 초 리버풀에 접근했으나, 디아즈는 매물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리버풀은 지난 화요일, 디아즈에 대한 뮌헨의 첫 번째 제안을 거절하며 그 입장을 재확인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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