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명성 되찾자!' 맨유, 브라이튼 핵심 LB 빼온다…"이적료 483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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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르비스 에스투피냔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 소속 알렉스 크룩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맨유와 AC 밀란이 브라이튼 수비수 에스투피냔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인 에스투피냔은 에콰도르 대표팀 수비수다. 주 포지션은 레프트백이다. 빠른 스피드와 준수한 테크닉을 지녀 드리블에 능하다. 무엇보다 얼리 크로스와 컷백을 자주 시도한다. 나아가 슈팅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종종 프리킥 키커로 나선다. 다만 수비적인 능력에서는 아쉽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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