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대형사고 쳤다! 또또또 리버풀 입단 보인다…세계 최고 드리블러 "선수+이적료 얹어 전격 이적"→트레이트로 안필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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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가 잉글랜드 챔피언 리버풀로 향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제기됐다.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15일 "미토마가 리버풀로 전격 트레이드 이적할 수 있다. 하비 엘리엇과 이적료를 더한 충격적인 거래가 급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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