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에르난데스 대체자로 이게 최선? 아치 브라운 놓친 AC 밀란, '무소속' 레길론에게 역제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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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AC 밀란이 테오 에르난데스 대체자를 찾는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AC 밀란은 지난 2019년부터 주전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테오 에르난데스를 2500만 유로(한화 약 402억 원)의 이적료로 알 힐랄 SFC에 판매했다. 테오 에르난데스는 AC 밀란 합류 이후 매 시즌 리그 30경기 이상, 모든 대회 40경기 이상에 출전한 핵심 레프트백이었다. 테오 에르난데스의 공백을 메우는 것은 AC 밀란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필수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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