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EPL 복귀, 사우디 찍고 다시 왔다…헨더슨, 브렌트포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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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5)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왔다.
EPL 브렌트포드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헨더슨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이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헨더슨은 전성기 시절 EPL을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선덜랜드 출신으로 왕성한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장점으로 꼽혔다. 2011년에는 '빅클럽' 리버풀로 이적했고,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아 캡틴 완장까지 달았다. 리버풀의 EPL,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우승 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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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던 헨더슨 오피셜. /사진=브렌트포드 SNS |
EPL 브렌트포드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헨더슨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이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헨더슨은 전성기 시절 EPL을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선덜랜드 출신으로 왕성한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장점으로 꼽혔다. 2011년에는 '빅클럽' 리버풀로 이적했고,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아 캡틴 완장까지 달았다. 리버풀의 EPL,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우승 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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