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소로 복귀…토트넘 운명은 프랭크 감독과의 만남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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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 웃으며 돌아왔다". 여름 내내 이적설에 시달렸던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밝은 미소로 프리시즌 훈련장에 복귀했다.
토트넘 구단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팬들의 시선이 다시 한 번 그의 거취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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