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맨유-리버풀이 노리던 분데스리가 폭격기, 한국 올 수도 있다…"뉴캐슬이 1,207억 규모 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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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위고 에키티케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에키티케 영입을 위해 7,500만 유로(약 1,207억 원)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다. 아직 합의에 도달한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두 구단 간의 논의는 계속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에키티케는 현 시점 가장 인기 있는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나이도 2002년생으로 젊은 데다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 과거 프랑스 스타드 랭 유스 출신인 그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쳤지만, 눈에 띄는 선수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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