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중국과 월드컵 결승전서 맞붙어도 힘들 것"···중국 방문 중 방송 출연 '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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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라민 야말. Getty Images코리아
중국 포털 소후닷컴은 15일 “야말이 CCTV의 ‘월드 풋볼’에 출연해 월드컵과 관련한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야말은 방송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노린다면 스페인의 주요 라이벌이 누가 될지 질문을 받았다.
야말은 이에 “월드컵에서는 어떤 팀과 맞붙어도 어려울 것이다. 조국을 위해 뛰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온 힘을 다해야 하니까 모든 팀이 강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승전 상대가 중국이라면 그것도 힘들 것이다. 어떤 국가대표팀도 쉽게 이기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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